화장실도 새벽에 안가려고 미리 갔다 자고 그랬는데 윗집 새로오신 분이 진짜 허구헌날 마늘찧고 새벽3시에 드릴하고 새벽에 손빨래해서 인류애 다 상실함.. 그 전 집주인은 노인부부 두명만 사셨는데 가끔 손자들 올 때 뛰어다니는 것빼고 너무 조용하셨음.. 심지어 한달에 한 번도 안되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마주칠 때마다 애들이 가끔씩 놀러와서 시끄럽게 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진짜 이번 집주인.. 윗집 ㄹㅇ 돌겠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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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새벽에 안가려고 미리 갔다 자고 그랬는데 윗집 새로오신 분이 진짜 허구헌날 마늘찧고 새벽3시에 드릴하고 새벽에 손빨래해서 인류애 다 상실함.. 그 전 집주인은 노인부부 두명만 사셨는데 가끔 손자들 올 때 뛰어다니는 것빼고 너무 조용하셨음.. 심지어 한달에 한 번도 안되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마주칠 때마다 애들이 가끔씩 놀러와서 시끄럽게 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진짜 이번 집주인.. 윗집 ㄹㅇ 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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