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오래된 동네 친군데 최근에는 연락을 잘 못했어 근데 어릴때부터 친했어서 부모님들끼리도 알고 암튼 그런데 친구 어머니가 얼마전에 갑자기 쓰러지셨대 의식도 없으시고 기계 연결해서 겨우 살아계신대 내일 연락해서 위로해주고 싶은데 무슨말을 해야될까..ㅠㅠ 말주변이 없어서 내가 하는 말이 위로가 될지도 모르겠어 도와줘
| 이 글은 6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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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오래된 동네 친군데 최근에는 연락을 잘 못했어 근데 어릴때부터 친했어서 부모님들끼리도 알고 암튼 그런데 친구 어머니가 얼마전에 갑자기 쓰러지셨대 의식도 없으시고 기계 연결해서 겨우 살아계신대 내일 연락해서 위로해주고 싶은데 무슨말을 해야될까..ㅠㅠ 말주변이 없어서 내가 하는 말이 위로가 될지도 모르겠어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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