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내리려고 기다리는데 엉덩이 깊숙히 손같은게 들어오는거야 뒤돌아 보니까 내리는 쪽 좌석에 앉아 있는 할머니가 자기 카드 찍어주라고 나를 잡은거야 깊숙히 만진건도 기분 나쁜데 자기 카드 찍어주라도 당연하게 내밀고 있음 진짜 기분나빠서
| 이 글은 6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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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내리려고 기다리는데 엉덩이 깊숙히 손같은게 들어오는거야 뒤돌아 보니까 내리는 쪽 좌석에 앉아 있는 할머니가 자기 카드 찍어주라고 나를 잡은거야 깊숙히 만진건도 기분 나쁜데 자기 카드 찍어주라도 당연하게 내밀고 있음 진짜 기분나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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