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빠서 인사만하고 밥 못챙겨줬는데 좀 지나고 밥 줄라니깐 없는거야 추울까봐 창고 뒤에 집 만들어줬는데 오늘 거기서 죽었데 엄마가 아침부터 병원갔다오고 ㅠㅠ.. 걔 상태가 심각해서 오래 못사는건 알았는데 어제 인사도 제대로 못해서..미안하고 속상해 죽겠다 남은 애들 밥 더 잘챙겨줘야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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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바빠서 인사만하고 밥 못챙겨줬는데 좀 지나고 밥 줄라니깐 없는거야 추울까봐 창고 뒤에 집 만들어줬는데 오늘 거기서 죽었데 엄마가 아침부터 병원갔다오고 ㅠㅠ.. 걔 상태가 심각해서 오래 못사는건 알았는데 어제 인사도 제대로 못해서..미안하고 속상해 죽겠다 남은 애들 밥 더 잘챙겨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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