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점심시간 후였는데 둘째날이면 입맛도 없고 밥 먹으면 배가 더 아프단말여 근데 내 자리에 담요 깔아놨는데 그건 다른 애가 쓰고 있고 말하기도 뭐해서 걍 다른 애 자리에 앉았는데 스트레스 받았나봐 배 진짜 뒤집어질 것 같이 아프길래 울면서 교무실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들 다 나 보면서 당황하고 울면서 담임쌤한테 생리통 때문에 배 너무 아프다고 눈물 또륵또륵 흘림,,, 그래서 타이레놀 하나 먹고 조퇴했다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버스정류장까지 거의 기어서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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