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진짜 너무 놀라 일어나서 상황 파악 안되는데 엄청 화난 어조로 ㅇㅇㅇ씨 쾅쾅쾅 세게 치는데 너무 무서운거야 그냥 가만히 있는데 아이씨, 씨x 이러면서 문을 계속 치더라? 전화도 계속 오는데 처음 보는 번호고 무서워서 안받았는데 전화 끊기고 티켓 이라고 문자오는거야 바로 그냥 우체통 넣어주세요 했는데 또 밖에서 욕하는 소리 나더니 ㅇㅇㅇ씨!!! 하고 우리집 문 퍽 차고 대문 열리는 소리 나더라고 근데 가는 소리가 안나는거야 자취방이라 방음 안돼서 보통 나 배달도 문앞에 두고 가 달라 한다음에 오토바이 소리 사라지면 가져가거든 그렇게 5분 가만히 있었는데 5분 있다가 오토바이 사라지는 소리 들렸어 원래 등기나 티켓같은건 오면 온다고 연락 오는데(본인이 받아야하니깐) 진짜 연락 단 한개도 온 적 없고 택배나 등기 꽤 시켜서 웬만한 기사님들 번호 다 저장되어 있는데 저장 안됐길래 진짜 티켓인줄 1도 몰랐는데 이렇게까지 배송해야하나 싶고 진짜 아직도 심장 벌벌떨려 너무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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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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