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항암 받고 있다는데 내가 출국이 8월이었으니까 거의 나 가자마자 암 판정 받았다는 거잖아... 나한테 한마디 말도 안해주고 동생들도 다 학교 가고 아빠도 일 나가고 해서 여태까지 항암치료도 혼자 받으러 다녔대..... 1월에 수술 하는데 위를 다 잘라내야 된다고 그러고 우리나라가 위암 수술 최고로 잘한다고 막 웃으면서 그러는데 눈물밖에 안나.....
| 이 글은 6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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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항암 받고 있다는데 내가 출국이 8월이었으니까 거의 나 가자마자 암 판정 받았다는 거잖아... 나한테 한마디 말도 안해주고 동생들도 다 학교 가고 아빠도 일 나가고 해서 여태까지 항암치료도 혼자 받으러 다녔대..... 1월에 수술 하는데 위를 다 잘라내야 된다고 그러고 우리나라가 위암 수술 최고로 잘한다고 막 웃으면서 그러는데 눈물밖에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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