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차피 돈 벌고 여유는 없지만 용돈도 좀 드리고 밥 먹을 돈은 있으니 괜찮은데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난 애들이 너무너무 부러워 다시 태어나고 싶어 죽고 싶은게 아니고 그냥 다시 태어나고 싶어 화목한 가정에서. 가족 사진도 찍어보고 다같이 외식도 해보고 웃으면서 티비도 같이 보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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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차피 돈 벌고 여유는 없지만 용돈도 좀 드리고 밥 먹을 돈은 있으니 괜찮은데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난 애들이 너무너무 부러워 다시 태어나고 싶어 죽고 싶은게 아니고 그냥 다시 태어나고 싶어 화목한 가정에서. 가족 사진도 찍어보고 다같이 외식도 해보고 웃으면서 티비도 같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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