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다 남은건 논술 두 곳 뿐인데.. 학종 하향도 1차에서 광탈하고 오늘 성대 논술도 광탈하고ㅋㅋ 내가 중3때 그 고생해서 고등학교 입시해서 온 학교에서 또 학종 하나를 보고 3년 동안 별 짓을 다하면서 살았는데 ㅋㅋㅋㅋ 아직도 고2때 긱사 화장실에서 수행평가 기간엔 거의 일주일에 세 네번 새벽 4시까지 수행평가 ppt 만들고 외우고 담날 6시 반에 일어나서 아침운동 참여하고 한게 진짜 서럽다~~~ 수능 끝났을때보다 허무하고 어이없고 억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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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선택 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