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냄새 하루종일 맡으니 먹기가 싫어서 어떻게든 집에 오는길에 나눠주고 온다..ㅎ 버스 기사아저씨도 드리고 지나가던 할머니 한테도 드리고,, 오늘은 치킨 사러 갔다가 주인 아주머니께 드렸당..누구든 고맙게 받아주셔서 다행이야..
| 이 글은 6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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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냄새 하루종일 맡으니 먹기가 싫어서 어떻게든 집에 오는길에 나눠주고 온다..ㅎ 버스 기사아저씨도 드리고 지나가던 할머니 한테도 드리고,, 오늘은 치킨 사러 갔다가 주인 아주머니께 드렸당..누구든 고맙게 받아주셔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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