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가 꿈이었어서 대학 안가고 그동안 열심히 춤노래 연습하면서 오디션보러다니고 그랬거든...지금도 춤노래는 여전히 좋아서 아마 계속할꺼같기는한데 그래도 플랜비를 이제부터라도 준비를 해야할꺼같다는 생각이들더라고 요즘 너무 현타도 오고 우울하고 그랬거든ㅜㅜㅜㅜ근데 뭐부터 따야할지 막막하고 모르겠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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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가 꿈이었어서 대학 안가고 그동안 열심히 춤노래 연습하면서 오디션보러다니고 그랬거든...지금도 춤노래는 여전히 좋아서 아마 계속할꺼같기는한데 그래도 플랜비를 이제부터라도 준비를 해야할꺼같다는 생각이들더라고 요즘 너무 현타도 오고 우울하고 그랬거든ㅜㅜㅜㅜ근데 뭐부터 따야할지 막막하고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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