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키로에서 지금 7개월동안 겨우 36키로로 4키로 찌웠어 이것도 전에 너무 먹는양이 적다보니 삼시세끼만 챙겨먹었는데도 찐거고... 여기서 더 쪄야 정상적인 생활 가능하고 건강해질텐데 살 찌는게 무서워 살 쪄서 전처럼 통통한 몸과 얼굴로 돌아가면 사람들이 다 나 싫어할것같아 사랑받지 못할 것 같아 생리도 끊긴지 1년째고 엄마도 처음엔 이해해주다가 내가 계속 안먹으려고 하니까 포기한것같아..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할까 전처럼 먹는게 행복이였던 때로 돌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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