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0668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아니 엄마한테 통화건 사람마다 나 대학 어떻게 됐냐고(나재수임) 수능 어떻게 됐냐고 물어보는데 또 엄마는 거기다가 친절하게 언제 발표가 나고 성적에 맞춰 넣을거고 이러면서 시험 못봤다는 뉘앙스를 섞어서 계속 하나하나 대답해주는거야  

그래서 내가 짜증나서 엄마 전화 끊자마자 엄마한테 나 어떻게 됐는지 물어보려면 용돈이나 쥐어주고 물어보라그러라고 훈수를 둘거면 돈이나 십만원 쥐어주고 말하라고 하라고 그랬는데 너는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혼남ㅋㅋㅋ 아 진짜 욕나옴 현실로 ㅋㅋ 아니 한두번도 아니고 몇주째 시달림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사람들 오지랖ㅠㅠㅠㅠ제발 먼저 말하기전에는 물어보지마세여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그니깐 뭐가그렇게 궁금해죽겠는지 진짜 ㅋㅋ 남 얘기가 뭐가 그렇게 궁금한데요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냥 엄마한테 잘 모른다고 답하고 끊으라고 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재수생인데 그러고 있음
(아직까지는)최고의 핑계; 아직 확실히 정해진게 없어서~~~ 성적 보고 잘 골라 가면 되는거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엄마한테 그냥 그런 말 꺼내면 하나하나 대답해주지 말고 그냥 끊어버리라고 했는데 계속 그런다..ㅋㅋㅋ 날 그냥 유난덩어리로보는듯 계속 화내봐야겠어..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직장 동료분 세제없이 설거지 하시네..
20:12 l 조회 1
너넨 예쁘다는말 곧이곧대로 받아들여?
20:12 l 조회 2
투썸 알바생 있슈???
20:12 l 조회 2
엥 이거 너무 울빌 카피인데ㅋㅋㅋ
20:12 l 조회 5
그 아포카토가 기억안나서 아리가또라고 해버림
20:12 l 조회 2
내일 도로주행 연습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20:12 l 조회 2
월급 270인데 200만원짜리 명품백 에바야?
20:12 l 조회 6
아니 다들 여름에는 살 많이 빼던데 나만 반대로 살찜 ㅠ
20:12 l 조회 5
우리 오빠 내 쌩얼보고 개놀램
20:11 l 조회 11
헤어지자고 할거 같아…?1
20:11 l 조회 15
부모가 불안형이면 애가 안정형으로 큰다 맞는거같아??1
20:11 l 조회 12
너네 이 기준에 다 해당하는 친구 몇명임2
20:11 l 조회 14
맥날같이 비교적 일 끝나면 신경 안써도 되는 일하고싶다.. 흑흑
20:11 l 조회 7
두쫀쿠 5900원이면 비싼겨? 1
20:11 l 조회 10
무기자차 선크림 트러블 안 나는 거 추천 좀..3
20:11 l 조회 7
선크림 어떻게 발라??2
20:11 l 조회 7
친구가 없어서 1
20:10 l 조회 7
극우들 왜케 구걸해대???3
20:10 l 조회 20
업무 개선 요청 윗사람한테 하는게 직방이네
20:10 l 조회 7
삼천만원 신차 뽑으려면 얼마정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5
20:10 l 조회 2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