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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아니 엄마한테 통화건 사람마다 나 대학 어떻게 됐냐고(나재수임) 수능 어떻게 됐냐고 물어보는데 또 엄마는 거기다가 친절하게 언제 발표가 나고 성적에 맞춰 넣을거고 이러면서 시험 못봤다는 뉘앙스를 섞어서 계속 하나하나 대답해주는거야  

그래서 내가 짜증나서 엄마 전화 끊자마자 엄마한테 나 어떻게 됐는지 물어보려면 용돈이나 쥐어주고 물어보라그러라고 훈수를 둘거면 돈이나 십만원 쥐어주고 말하라고 하라고 그랬는데 너는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혼남ㅋㅋㅋ 아 진짜 욕나옴 현실로 ㅋㅋ 아니 한두번도 아니고 몇주째 시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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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사람들 오지랖ㅠㅠㅠㅠ제발 먼저 말하기전에는 물어보지마세여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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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그니깐 뭐가그렇게 궁금해죽겠는지 진짜 ㅋㅋ 남 얘기가 뭐가 그렇게 궁금한데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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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엄마한테 잘 모른다고 답하고 끊으라고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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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재수생인데 그러고 있음
(아직까지는)최고의 핑계; 아직 확실히 정해진게 없어서~~~ 성적 보고 잘 골라 가면 되는거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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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엄마한테 그냥 그런 말 꺼내면 하나하나 대답해주지 말고 그냥 끊어버리라고 했는데 계속 그런다..ㅋㅋㅋ 날 그냥 유난덩어리로보는듯 계속 화내봐야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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