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 친구가 학점에 욕심 있는거 알겠는데... 조원끼리 각자 역활분담을 하자하던지 말도 없이 혼자 하면서 조원들한테 다짜고짜 성질내고 자기가 카톡 내용 모호하게 말해놓고서 전화로 무슨 내용이냐고 물어보니깐 답답하다는듯이 화내면서 말하는거 어쩌라는거지... 아 진짜 좀 친한 동기였는데 조별 과제한번으로 이제 아는척도 안한다; 진짜 욕심 많은거 알겠는데 자기좀 돌아보고 화좀내지..하 답답하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
아니 그 친구가 학점에 욕심 있는거 알겠는데... 조원끼리 각자 역활분담을 하자하던지 말도 없이 혼자 하면서 조원들한테 다짜고짜 성질내고 자기가 카톡 내용 모호하게 말해놓고서 전화로 무슨 내용이냐고 물어보니깐 답답하다는듯이 화내면서 말하는거 어쩌라는거지... 아 진짜 좀 친한 동기였는데 조별 과제한번으로 이제 아는척도 안한다; 진짜 욕심 많은거 알겠는데 자기좀 돌아보고 화좀내지..하 답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