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익인데 신입생때 무슨 티타임이 있었어 그냥 교수님 만나서 학교 생활 어떻고 저떻고 두루두루 이야기하는 그런 곳이였는데 어떤 처음보는 교수님이랑 이야기 조금 해보고(나는 당연히 잘보일려고 아무 이야기함) 갑자기 나보고 자기 리서치에 오라는겨... 진짜 신입생 되고 삼개월만에였음 그래서 갔더니 내 멘토(3학년), 4학년, 대학원생 이렇게 세명 있고 나만 신입생이고... 약간 다들 ??? 이런 표정이고 더군다나 그 리서치가 진행된지 9개월 정도인데 나 완전 무임승차한거잖아... 약간 3.5/5 완성 된것 같았음 하는 일이라곤 등짝에 땀삐질삐질삐질 그냥 이야기 듣고 고개 끄덕이고 아하 이러는거 밖에 없고... 하필 자리도 교수님 옆이라 진짜 너무 부담스럽고 아파서 하루는 못간다니까 교수님이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고하시고 무엇보다 너무너무 부담스러워서 그냥 런해버렸어... 그 이후로 그 교수님 만나면 넘 죄송해서 도망쳐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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