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손님(애기엄마)은 그냥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엄마는 왜 당연한걸 묻냐고 약간 어이없다는 식으로 대답해줬는데 그 손님이 화내면서 갔다는거야.. 요새 아파트단지 내에 맘까페나 엄마들끼리 입소문 이런 거 많아서 엄마한테 조심하라고 한번 소문나면 장사 망한다고 얘기했는데 엄마는 빈정상했나바... 하 울엄마 손님들한테 진짜 친절한데 왜 그날은 그랬는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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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손님(애기엄마)은 그냥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엄마는 왜 당연한걸 묻냐고 약간 어이없다는 식으로 대답해줬는데 그 손님이 화내면서 갔다는거야.. 요새 아파트단지 내에 맘까페나 엄마들끼리 입소문 이런 거 많아서 엄마한테 조심하라고 한번 소문나면 장사 망한다고 얘기했는데 엄마는 빈정상했나바... 하 울엄마 손님들한테 진짜 친절한데 왜 그날은 그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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