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그렇게 귀해서 뭘하든 오냐오냐 손에 물 하나 안 묻히게 하고 혹여나 상처줄까 안절부절 못하면서 나한테는 막말도 쉽고 내가 하는 모든 일 무시하고 아니꼽고 힘들다면 오히려 면박 주면서 더 뭐라 하고 진짜 서럽다고 말하기도 지겨워 눈물난다 얼른 독립해서 다 안 보고 살래
|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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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그렇게 귀해서 뭘하든 오냐오냐 손에 물 하나 안 묻히게 하고 혹여나 상처줄까 안절부절 못하면서 나한테는 막말도 쉽고 내가 하는 모든 일 무시하고 아니꼽고 힘들다면 오히려 면박 주면서 더 뭐라 하고 진짜 서럽다고 말하기도 지겨워 눈물난다 얼른 독립해서 다 안 보고 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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