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땐 아빠가 일하시느라 바빠서 가족끼리 어디 놀러도 잘 못가고 많이 놀지도 못하고 엄마는 애들 키우느라 바빴는데 나 다 크고 나니까 아빠는 이제서야 여유 좀 생겨서 가족끼리 시간 보내고 싶어하시는데 엄마는 애들 다 키우고 이제야 본인만의 시간 보내고싶다고 동네 아주머니들이랑 만나고 놀러다니시고 우리는 친구랑 노느라 바빠서 아빠가 좀 외로워하시는고같아... 뭔가 씁쓸하다 해야하나....ㅜㅜㅜ 우리집만 그러니?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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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렸을땐 아빠가 일하시느라 바빠서 가족끼리 어디 놀러도 잘 못가고 많이 놀지도 못하고 엄마는 애들 키우느라 바빴는데 나 다 크고 나니까 아빠는 이제서야 여유 좀 생겨서 가족끼리 시간 보내고 싶어하시는데 엄마는 애들 다 키우고 이제야 본인만의 시간 보내고싶다고 동네 아주머니들이랑 만나고 놀러다니시고 우리는 친구랑 노느라 바빠서 아빠가 좀 외로워하시는고같아... 뭔가 씁쓸하다 해야하나....ㅜㅜㅜ 우리집만 그러니?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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