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은 유치원 다니는 애기랑 성인 4명 사는데 진짜 걸음걸이부터 아랫집 하나도 생각 안하고 뒷꿈치로 쿵쿵 걷고ㅠㅠ 밤낮 안 가리고 애기가 쿵쿵 뛰면서 놀고 우리집은 산지 5년 넘었고 한번도 이런적 없었는데 윗집은 이사온지 2년 됐는데 처음에는 우리집이 계속 참고 있다가 최근 한 3달 전부터 인터폰 했는데 처음에는 죄송해요 하고 뚝 끊고 2달 전부터는 인터폰 무시하고 한달 전부터는 인터폰 받아서 한번만 더하면 죽여버릴거라고 그러고 쌍욕하고 방금은 인터폰 한번만 더하면 소송건다는데 어떡해? ㅠㅠ 진짜 나 너무 스트레스라 죽고 싶어 내가 인터폰해서 막 뭐라고하는게 아니라 조용히 해주세요 너무 시끄러워요 하는데도 저러고 저번에는 딱 한번 시험준비할 때 너무 시끄러워서 찾아올라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또 무슨 가구 조립하면서 그러고 있더라 그러면서 지금 가구조립하는데 이거 하나 못참냐고 정신이 어디가 이상한거 같다면서 반말 찍찍하고 진짜 대화랑 상종 자체가 안되는 집인데 나 좀 살려줘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