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 아프다... 부모님이 나 때도 엄청 혼내셨다가 이번에 동생 수능 치고 나서 쓰니 수능 때 너무 심하게 했던 것 같다 미안하다고 하셨었는데 동생한테 똑같이 하고 계셔.... 우리 부모님은 나 시험 쳤을 때도 수고했단 말 한마디도 없었고 실망했다 배신당한 것 같다고 말씀하셔서 몇 년이 지난 지금도 나는 실망했다는 말 듣기 싫어서 이렇게 살고 있는데 동생한테 또 그러시는 거 듣고 있으니까 너무 기분이 안 좋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
너무 마음 아프다... 부모님이 나 때도 엄청 혼내셨다가 이번에 동생 수능 치고 나서 쓰니 수능 때 너무 심하게 했던 것 같다 미안하다고 하셨었는데 동생한테 똑같이 하고 계셔.... 우리 부모님은 나 시험 쳤을 때도 수고했단 말 한마디도 없었고 실망했다 배신당한 것 같다고 말씀하셔서 몇 년이 지난 지금도 나는 실망했다는 말 듣기 싫어서 이렇게 살고 있는데 동생한테 또 그러시는 거 듣고 있으니까 너무 기분이 안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