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0810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
이 글은 6년 전 (2019/12/11) 게시물이에요
고등학교 자퇴 검고보고 나이는 현역인데 사실상 재수 

수시 하나 믿고있다가 최저 1등급 차이로 불합 

수시로 갈 수 있던 학교도 정시로 못쓰게생김 

 

재수하면 성적 올릴 자신은 있는데 혼자 2년간 공부하면서 재수가 얼마나 힘들고 사람 피폐하게 만드는지 알아서 무서움 

가족들도 재수는 안된다고 함 

 

내가 이번 수능 한달 전부터 느꼈던 불안감 생각만 해도 죽고싶어 친척분들 다 공부 못해도 된다 하시는 분들이지만 사촌들 중에 내가 공부 제일 잘해서 대학 잘 못가면 내스스로가 너무 비참할것같아 그나마 나은게 그거 하나였는데
대표 사진
익인1
일단 쉬고 재수할둣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삼수를 했는데...솔직히 멘탈 잡을 자신 없으면 안 하는게 나아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실상 이미 재수상태고... 멘탈도 멘탈인데 주변 사람들 다 대학가는데 나만 못가면 그거대로 자존감 바닥일거같아
해보니까 사람 할짓아니다 라는걸 느껴서...
어차피 삼수는 못할거야.. 체력적으로든 가족반대든 뭐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수능 특성상 멘탈 못 잡으면 돌이키기 진짜 힘들어 멘탈 흔들려도 죽어라 공부할 자신 없으면 다시 고민해봐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단 정시원서 잘 써보고
대학 다니다가 정말 아니다 싶으면 반수라도 하려고...
고마워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괴담출근 1부 완결 때 솔음이가 만약에 소원을 ㅅㅍㅈㅇ
17:08 l 조회 1
피곤해서 낮잠 자려고 누웠지만 타이밍 놓침..
17:08 l 조회 1
벌써 더위짤을 꺼내쓸때가 왔다니.... 짤줍들 해가
17:08 l 조회 1
매장에 이상한 아줌마 있어
17:08 l 조회 1
경상도 혹은 지방익들 고전문학할 때 좀 쉽지 않았어?
17:07 l 조회 1
네페 배라 쿠폰 받은 사람들 있어?
17:07 l 조회 1
근데 남친 따라서 정치 성향도 따라가는게 ㄹㅇ
17:07 l 조회 1
나 중국 좋아하는 건가?...
17:07 l 조회 1
그 특유의 조용조용 나긋나긋 의사말투 알아??
17:07 l 조회 1
나는솔로 애청자들 들어와바 ㅋㅋㅋㅋ
17:07 l 조회 2
모닝 탄지 1년 넘음 궁물 받음
17:07 l 조회 2
애플펜슬을 잘못샀는데...
17:06 l 조회 3
대전 숙소 위치 제발 추천해주세요 ㅜㅜ
17:06 l 조회 2
치아마모로 레진해야하는데 친구치과가면 할인 되려나2
17:06 l 조회 9
다들 더운날에 누브라 어케해?
17:06 l 조회 5
익들아 내가 예민한지 봐줘ㅠ
17:06 l 조회 7
익들아 이경우에는 스승의 날 연락드리는게맞을까??
17:06 l 조회 2
직장인 갓생사는 익들아1
17:06 l 조회 11
esfp들아 너네 관심 없는 이성한테 연락 와도 칼답 하는 편이야?
17:06 l 조회 3
방금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17:06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