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휴학 삼반수도 미련 떨치기로 보긴 봤는데 수험장 가서 그 두근거림이랑 긴장감 좀 좋아... 약간 나도 새로운 에너지를 받는 느낌이기도 하고 시험 보는거 좋아해서 수능 한번 더 보고 싶은데 또 교무실 가서 얼굴 보고 수능 접수하는거 싫어서 수능 보지말까봐
| 이 글은 6년 전 (2019/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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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휴학 삼반수도 미련 떨치기로 보긴 봤는데 수험장 가서 그 두근거림이랑 긴장감 좀 좋아... 약간 나도 새로운 에너지를 받는 느낌이기도 하고 시험 보는거 좋아해서 수능 한번 더 보고 싶은데 또 교무실 가서 얼굴 보고 수능 접수하는거 싫어서 수능 보지말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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