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포기하고 펑펑 놀던애가 논술로 연세대합격하고 수능보면서 너무 긴장이 돼서 눈물까지 흘리고 수시 광탈한 지금의 나로서는 이 상황이 너무 싫다.... 재수하면서까지 행복을 위해서 달려왔는데 모든게 무너질 것 같아... 세상은 왜 나한테 관대하지 못하는 걸까 나는 잘하는게 뭘까 앞으로 잘할수 있을까 살면서 앞으로 남들과비교당하고 좌절할 날이 많을텐데 그걸 이겨낼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 지금도 이렇게 감당할 수 없을만큼 허탈한데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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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포기하고 펑펑 놀던애가 논술로 연세대합격하고 수능보면서 너무 긴장이 돼서 눈물까지 흘리고 수시 광탈한 지금의 나로서는 이 상황이 너무 싫다.... 재수하면서까지 행복을 위해서 달려왔는데 모든게 무너질 것 같아... 세상은 왜 나한테 관대하지 못하는 걸까 나는 잘하는게 뭘까 앞으로 잘할수 있을까 살면서 앞으로 남들과비교당하고 좌절할 날이 많을텐데 그걸 이겨낼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 지금도 이렇게 감당할 수 없을만큼 허탈한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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