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이 좀 그렇긴 한데 딱히 떠오르는 말이 없네...
하여튼 본인이 본인 가치를 계속 낮추고 다른 애들 띄워준달까...
근데 이게 좋은게 아니라 너무 부담스럽다 해야되나ㅠㅠ 동등한 친구가 아니라 진짜 먼 공주랑 시녀처럼 그러니까
오히려 더 부담스러워...
| 이 글은 6년 전 (2019/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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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좀 그렇긴 한데 딱히 떠오르는 말이 없네... 하여튼 본인이 본인 가치를 계속 낮추고 다른 애들 띄워준달까... 근데 이게 좋은게 아니라 너무 부담스럽다 해야되나ㅠㅠ 동등한 친구가 아니라 진짜 먼 공주랑 시녀처럼 그러니까 오히려 더 부담스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