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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2/12) 게시물이에요

초등학교 방학 일기 때부터 시작해서

대학교 시험 대학교 과제 취업까지 

한번도 벼락치기가 아니었던적이 없음ㅋㅋㅋㅋㅋㅋ

걍...벼락치기가 나고 내가 벼락치기임

벼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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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게 잘 맞으면 괜찮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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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우, 당신이 쓴 문단은 나의 생활과 같습니다. 나의 인생을 지켜본 것인가요? 저는 지금도 그렇게 삽니다. 다음 주에 시험을 볼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공부를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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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퉄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말투 무슨일인데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ㄱㅋㅋㄱㅋㅋ너무 조왘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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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와 같은 인생을 살아온 당신이 일자리를 찾았다니, 저에게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당신이 대학 시절에도 벼락치기를 하여 저처럼 성적이 그저 그랬습니까? 저는 다음 주의 시험이 매우 걱정이 되고 긴장하고 있습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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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그저 그렇지 않았음.....3점대도 아니었기 때문엨ㅋㅋㅋㅋㅋㅋ 다음주에 시험이면 세상에 정말 많은 시간이 주어진거임 난 하루에 3과목씩 끝냈닼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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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진짜 고등학교 때는 주요과목조차 시험보는 당일날 아침에 학교에서 교과서 처음 펴본 적도 있을 정도로 심하게 벼락치기 했거든? 근데 쓰니도 알다시피 이게 항상 벼락치기 해온 사람이면 벼락치기 해도 어느 정도 평타는 치잖아 암튼 그래서 대학 나름 평타로 왔는데
지금도 여전히 미리 공부하려면 진짜 몸이 안 따라주고 하는데 대학와서는 그래도 성인으로서 내 인생에 더 최선을 다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에 조금이나마 예전보다 열심히는 하고 있어... 근데 그것도 애초에 열심히 살던 애가 아니다보니 지금처럼 죄책감만 느끼고 이러고 있어ㅠㅠ 흐엉 그냥 비슷한 사람 만나서 주절주절 해봤어 마음이 너무 안 좋은데 몸은 계속 공부 안 하구...
나처럼 이렇게 꾸준히 벼락치기 인생 살아온 친구도 주변에 없어서 답답한 심정 말할 데도 없고 흐어어엉 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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