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담임+종일반 1년 근무 후 상담 거쳐서 그 다음 해에 정담임으로 취직할 수 있는 곳이야 급여는 국가호봉인데 처우개선비가 정교사 절반 정도 나온대 그래서 담임이랑 20-30만원정도 급여 차이가 있어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작년 신설이라 그런지 엄청 깨끗하고 다들 친절하고 교사간 분위기가 좋아 보였어 내가 정담임이 아니라 취직하면 어떨진 모르겠지만 ㅎㅁㅎ... 진짜 큰 장점은 집에서 뛰어서 1분거리야~! 지각할 일이 없다~! 2. 정담임으로 급여 제대로 받고 다닐 수 있는 곳이야 오늘 면접봤는데 조금 아까 내일 오후에 계약서 쓰러 올 수 있냐고 연락왔어 ㅎㅎ... 집에서 버스타고 40분+걸어서 15분정도 걸리는 곳이고, 원이 조금 오래됐는데 그만큼 커리큘럼 탄탄해 보이고, 이사장님이 야근을 싫어해서 야근 절대 없대 교사 복지 굉장히 신경 많이 써주신다고 하더라 그런데 근무하는 교사분들이 다들 근로년수가 엄청 높아서 나이대도 좀 있으시고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뿜뿜하셔써... 쫌 무섭더라...... 너희 같으면 어디가 더 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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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