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지인의 인생이 부러움. 그 분 부모님이 둘다 의대교수. 남편 부모님은 법대교수. 그분과 남편은 명문대 나와서 대기업 다니는데 취미로 다니는거라 항상 일하는게 즐겁대 신혼집은 동부이촌동 한강 보이고 한달에 한번 미국집 가는데 퍼스트로 감.
| 이 글은 6년 전 (2019/12/12) 게시물이에요 |
|
나는 어떤 지인의 인생이 부러움. 그 분 부모님이 둘다 의대교수. 남편 부모님은 법대교수. 그분과 남편은 명문대 나와서 대기업 다니는데 취미로 다니는거라 항상 일하는게 즐겁대 신혼집은 동부이촌동 한강 보이고 한달에 한번 미국집 가는데 퍼스트로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