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리에 앉았는데 발이 물컹하길래 봤는데 토사물..ㅎ.. 그래서 다시 일어났는데 내 양옆에 계시던 분이 본인 외투때문에 좁아서 일어난 줄 알고 외투 주섬주섬 해주셨는데 못앉았어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ㅏ냄새나는거같애
| 이 글은 6년 전 (2019/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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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 앉았는데 발이 물컹하길래 봤는데 토사물..ㅎ.. 그래서 다시 일어났는데 내 양옆에 계시던 분이 본인 외투때문에 좁아서 일어난 줄 알고 외투 주섬주섬 해주셨는데 못앉았어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ㅏ냄새나는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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