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냥이들 내가 볼 일 보고 있어도 화장실 들어와서 정말 꿋꿋이 지들 일 함 둘째는 물 좋아해서 세면대에서 떨어진 물 찹찹 가지고 놀구 첫째는 무릎냥이라서 볼 일 보고 있는 나의 무릎위에 안착해서 골골 거리더라 약간 수치심 들었음 하루는 숙취가 넘 심해서 토하는데도 둘째 냥이 물 찹찹 가지고 놀더라 전혀 신경안쓰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2/12) 게시물이에요 |
|
우리 냥이들 내가 볼 일 보고 있어도 화장실 들어와서 정말 꿋꿋이 지들 일 함 둘째는 물 좋아해서 세면대에서 떨어진 물 찹찹 가지고 놀구 첫째는 무릎냥이라서 볼 일 보고 있는 나의 무릎위에 안착해서 골골 거리더라 약간 수치심 들었음 하루는 숙취가 넘 심해서 토하는데도 둘째 냥이 물 찹찹 가지고 놀더라 전혀 신경안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