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알잖아 아침 문열때 와서 밤에 마지막까지 있는사람들 암묵적으로 자기자리 있잖아.. 내가 늦어서 모르는 사람이 앉아버린거면 모르겠는데 계속 얼굴 마주치면서 보던 사람이 내자리에 앉아있네.. 아 내가 십분 늦은 탓 밖에못해서 더 짜증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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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알잖아 아침 문열때 와서 밤에 마지막까지 있는사람들 암묵적으로 자기자리 있잖아.. 내가 늦어서 모르는 사람이 앉아버린거면 모르겠는데 계속 얼굴 마주치면서 보던 사람이 내자리에 앉아있네.. 아 내가 십분 늦은 탓 밖에못해서 더 짜증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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