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희생은 감수해야지... 낳겠다고 계획을 하고 임신도 했으면... 태어난 아기는 무슨 죄임.. ㅠㅠ 적어도 살게 해줬으면 혼자 살 수 있을 때까지 최선을 다 해야 된다고 봐... 그래서 육아랑 임신이 엄청 숭고한 일이고 힘든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가치도 있다고 생각함.. 난 여전히 자신이 없어서 미래 계획 같은 거 다짐도 못 하지만 진짜 임신하고 출산하신 분들, 하실 분들 정말 존경함...
| 이 글은 6년 전 (2019/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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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희생은 감수해야지... 낳겠다고 계획을 하고 임신도 했으면... 태어난 아기는 무슨 죄임.. ㅠㅠ 적어도 살게 해줬으면 혼자 살 수 있을 때까지 최선을 다 해야 된다고 봐... 그래서 육아랑 임신이 엄청 숭고한 일이고 힘든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가치도 있다고 생각함.. 난 여전히 자신이 없어서 미래 계획 같은 거 다짐도 못 하지만 진짜 임신하고 출산하신 분들, 하실 분들 정말 존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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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 먹고 싶어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