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한다고 새벽 네 시 넘어서 잠들었는데 생리통 때문에 8시 조금 넘어서 깨서 지금까지 고통스러워 하고 있어. 약 꺼낼 힘도 없고 너무너무 아픈데 졸려 근데 잠은 못 자구 아파서. 곧 7시부터 3시간 동안 과외인데 왕복 2시간이라 곧 일어나서 준비해서 나가서 밤에 돌아와. 버텨낼 수 있게 그냥 응원 한 마디만 해주라 너무 아프고 막막해 오늘같은 날 2호선이랑 분당선 지하철
| 이 글은 6년 전 (2019/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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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한다고 새벽 네 시 넘어서 잠들었는데 생리통 때문에 8시 조금 넘어서 깨서 지금까지 고통스러워 하고 있어. 약 꺼낼 힘도 없고 너무너무 아픈데 졸려 근데 잠은 못 자구 아파서. 곧 7시부터 3시간 동안 과외인데 왕복 2시간이라 곧 일어나서 준비해서 나가서 밤에 돌아와. 버텨낼 수 있게 그냥 응원 한 마디만 해주라 너무 아프고 막막해 오늘같은 날 2호선이랑 분당선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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