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반적으로 사람간에 노력하는것보다 더 노력하는 편인거같음 즉 다른 사람이 받아보지못한 배려를 하는 성격인거같음 (친구나 사귀는 사람 한정) 그래서 사귀는 사람쪽에서 이런거 처음받아본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근데 나는 그런 노력이나 성의를 받아본적이 없어서 뭔가 좀 서럽다. 나는 대충해도 받아본적도 없는 배려를 해주는데 남들은 그게 그렇게 어려운건가싶음.. 그렇다고 타도난 성격이 상대한테 노력하는데 나 상처받지말자고 안하기도 어려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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