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극작과구
아내와 아들을 가스폭발 사고로 잃은 50대 남자 수학교사 '기덕'에게 초임시절 가르쳤던 제자 '기현'이 찾아옴. 기덕은 갑자기 찾아온 기현이 당황스럽기만 하고...누군지도 까먹은 상태. 허나 기현과 좀 얘기를 하다가 기현이 자신의 옛 제자 였으며 고아이고 따돌림을 당햇으며 자신과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사이였다는 것을 기억함. 기현은 아들을 잠시만 맡아달라며 요구하지만 기덕은 거절하고 기현은 기덕이 잠시 다른행동을 할 때 아들을 놓고 도망가 버림. 하는 수 없이 기현의 아들을 일주일 동안 돌보게 되고 기현은 다시 나타남. 기현이 고맙다며 아이를 데려가 려고 함. 기덕은 기현이 생계가 곤란한 사정임을 알고 종종 아이를 데려와도 좋다고 허락함. 종종 아이를 데려오고 비를 많이 맞은 날 기현은 기덕의 집에서 샤워를 하게되고 기덕과 성관계를 맺게됨. 기덕은 아내를 그리워 함과 동시에 여성이 고팠음. 기덕은 기현에게 계속 욕정하며 기현과 자신의 아내를 동일시하고 결국엔 자신의 아내의 이름을 부르며 기현을 부름. 기덕의 집착에 기현은 아들을 데리고 집을 나가게 되고 기덕은 기현을 찾아나서지만 기현은 이미 다른남자의 집에서 살고 있었음. 화가난 기덕은 따지고 싶었으나 이미 늙어버린 자신의 몸을 보며 쓸쓸하게 집으로 돌아옴
이런 시나리오를 쓸 예정인데 제목을 못 정하겟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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