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에 여는 병원도 몇 없어서 몇군데나 돌았다.. 막 진짜 손떨리고 발목 저릿하고 허리 끊어질 거 같아서 있는게 타이레놀 뿐이라 타이레놀 먹고 허리에 찜질팩 하나, 배에 하나 얹고 자는데 너무 아파가지고 눈물 다 나왔어 이런 적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언니가 병원가자고 해서 진통제 맞았다.. 와.. 진심으로 살 거 같아 후우.. 뭣하러 참았을까.. 지금 넘 늦어서 약국 연 곳도 없길래 9시에 약 타먹으려고 너희들도 아픈 거 참지말고 병원 꼭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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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암 발병이 급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