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인데 사람들 너무 많아서 난 앉아있고 친구는 서서 근데 내가 끝자리에 앉았는데 할머니가 탐 짐을 거의 내 무릎에 올려둠 1차 짜증 여기까진 괜찮은데 나랑 친구 계속 쳐다보고 한숨쉼. 우리도 10정거장 이상 남았고 태도봐서 안비켜줬어. 근데 시간지나서 만원지하철에 지팡이 짚는 할아버지 탐 한참가다가 할머니가 날 치더니 지팡이 안보이냐고 자리 비켜드려~이러는겨 그래서 내가 의무아니라고 하니깐 배려지~이러면서 짜증나서 안비킴 심지어 그할아버지 바로 다음역에서 내림 이제할머니 내릴려나 본데 나 꼽주는거임 주위 노인들하고 ;다왔네요 하면서 괜찮아여~ 이러는데 의무가 아니래잖아요~ 진짜 나보고 부모님한테 그렇게 배웠냐고 4가지 없다고 나한테 욕질거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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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