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필사하는 거...!!!! 어릴 때부터 너무 힘들 때마다 좋아하는 책 하나씩 필사하는 게 취미였는데 정말로 마음이 조금 비워지더라고 가장 느린 독서법이라고들 하잖아 책의 문장 하나하나씩을 오독오독 씹어먹는 느낌이야!! 다들 마음이 많이 지칠 때 꼭 한 번 해봤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