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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
이 글은 6년 전 (2019/12/14) 게시물이에요
워낙 무서워해서 못키웠단말야 근데 이상하게 괜찮을거같아서 일단 강아지키우는 친구집 갔다왔는데 응... 안될거같더라... 진짜 와 무서워죽는줄 알았다.. 나도 강아지 귀여워하고 싶고 만지거싶은데ㅜㅜㅜㅜ 어릴때 트라우마는 못 이기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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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엄마도 예전부터 강아지 무서워했고 내 남동생도 큰 개한테 쫓기고 물릴뻔한 적 있어서 무서워했는데 집에 강아지 두 마리 키우고 나서 많이 나아졌어 다른 개는 여전히 무섭지만 우리 애들은 안 무섭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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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근데 괜히 키웠다가 내가 잘 못 돌봐줄까봐ㅜㅜㅜ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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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주 애기 강아지 때부터 보면 괜찮을걸? 강아지는 별로 안 무섭잖아 정 그러면 강아지 교육 영상도 많이 보고 애견카페에 가보거나 유기견보호소에서 봉사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물론 노력할 마음이 있으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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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강아지때매 트라우마 생긴거라.. 그래두 애기때부터 보면 괜찮겠지? 적어도 내 강아지만은.. 일다누ㅜㅜ 더 노력해보고ㅜㅜㅜㅜ 키울래.. 지금 막 키웠다간 안될거같으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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