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좀 전 얘긴데도 너무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다 시험기간이라 (전)남자친구랑 대학교 앞 카페에서 공부하고있었거든 한 밤 10시쯤이였는데 옆 테이블에 있던 20후-30초 되보이는 사람네명 남여 남여 일케 네명이있었는데 그중에 뇌가리 없는 사람이 나 들으란듯이 아니 왜 카페에 공부를 하러와 이해를 못하겠네 차라리 모텔을 가지 이러는거 ㅋㅋㅋㅌㅌ 진짜 띠용?? 나만 들었거든 그거 듣고 진짜 참다가 3분뒤에 눈물나왔다 20살이여서 어리고 순둥했을때라 암말도 못한거 아직도 흐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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