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도 떨었다가 미안하다고도 했다가 진짜 온갖짓을 다했는데 엄마는 엄마 인생이 실패한 것 같대 진짜 갑자기 우시기도 하고 활력을 확 잃으셨어 그러면서 다시 한 번 해보자고 하실 때(재수) 다시 엄마가 활력을 되찾더라.. 그런데 솔직히 내가 붙은 대학도 남들이 정말 가고 싶어하고 공부 잘 했네 하는 대학이야 나는 일년 더 해서 이것보다 잘 할 자신 없어 ㅠㅠ 이런 경우에는 어떡하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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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도 떨었다가 미안하다고도 했다가 진짜 온갖짓을 다했는데 엄마는 엄마 인생이 실패한 것 같대 진짜 갑자기 우시기도 하고 활력을 확 잃으셨어 그러면서 다시 한 번 해보자고 하실 때(재수) 다시 엄마가 활력을 되찾더라.. 그런데 솔직히 내가 붙은 대학도 남들이 정말 가고 싶어하고 공부 잘 했네 하는 대학이야 나는 일년 더 해서 이것보다 잘 할 자신 없어 ㅠㅠ 이런 경우에는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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