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어떤 글 보니까 생각나네... 내 친구... 안좋게 헤어졌던 전남친이 (ㅁㅂ..당함...그때 몇말며칠 울고불고 난리여서 달래주느라 나도고생) 갑자기 만나자고 연락와서 밥약속 잡았다고 오랜만에 본다고 들떠있길래 ㅋㅋㅋㅋㅋㅋ 아니 얘 참고로 남친있음ㅋㅋㅋ 환장 진짜 ㅋㅋㅋㅋ 근데 하는말이 약속잡은거 남자친구한테 말했는데 남자친구가 겁나 화내고 난리친다고 왜그러는 지 모르겠다고... 진짜 그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알아? 진짜 아무~ 것도 모른다는 표정 너무 어이없어서 아니 입장바꿔 생각해보라고 너라면 화 안나겠냐고 했더니 웅...난 안나는뎅...?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대환장파티라 어디서부터 설명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정.떨어지더라 진짜... 얘 마인드가 항상 이럼... 난 괜찮은데? 왜?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 특히 남자 문제에는 완전체 그래서 서서히 손절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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