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가고싶은 대학 최초합까지 해서 나는 나름대로 수고했고 내 자신이 뿌듯한데 친척들이랑 통화하면서 엄마가 하는 소리 들으니까 너무 어이가 없고 울컥해서 엉엉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