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ㄴㅇㄴ.. 사실 무서워한다기 보다는 들리면 긴장한달까
어릴 적부터 엄마가 청소기만 잡으면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저리 좀 가라고 혼나고 방 안치웠다고 청소기로 맞고 그랬어서 무서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한번쯤 청소기로 맞아본 적 있찌 않니)
지금도 오빠가 밖에서 청소기 돌리면 가슴이 먼저 반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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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ㄴㅇㄴ.. 사실 무서워한다기 보다는 들리면 긴장한달까 어릴 적부터 엄마가 청소기만 잡으면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저리 좀 가라고 혼나고 방 안치웠다고 청소기로 맞고 그랬어서 무서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한번쯤 청소기로 맞아본 적 있찌 않니) 지금도 오빠가 밖에서 청소기 돌리면 가슴이 먼저 반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