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후배가 흑단발 웨이브에 연보라니트+흰색테니스치마 입고 왔는데 걔만 보이더라.... 과행사하고 있을 때라 무대 위에 서 있었는데 그 애가 내려올 때까지 한 30분은 계속 걔만 보고 있었어.. 나중에 다른 색으로 염색하고 다시 보니까 응 그냥 후배ㅇㅇ 여서이건 뭘까 생각이 들었당 그냥 그 당시의 분위기와 옷+머리스타일로 취향저격해서 덕통사고가 난건지, 아님 내가 바이인건지 아직도 어리둥절함ㅎㅎ 사람한테 그렇게나 확 끌린적이 없었어서 더 그러넹ㅜㅠ 익인들은 동성한테 그런 마음 생긴 적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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