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너무 싫어. 난 아빠가 싫고, 증오하는데 증오하는거에 대해 미안해 그리고 아빠가 싫어. 그리고 아빠가 무서워. 아빠랑 눈마주치는거 싫어해. 무서워서 아빠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고 싶은데 아빠한테 내가 진짜 못된 년 밖에 안된다는거 확인 받을까봐 말을 못꺼냈어. 난 아빠가 정말 싫고. 누가 나한테 아빠가 잘못했네 아빠로서 자격이 없네 라고 말해줬음 하는데 그런 댓글보면 기분 안좋을거 같아 아빠한테 상처될거 아는데 증오한다고 말했어 사실 아빠가 나를 조금 사랑하는거 사실 조금 알아 근데 좋은거 보다 싫은게 더 커. 난 아빠를 용서하지 않을거야. 근데 아빠가 돌아가시면 용서하고 후회할거 알아. 근데 아빠를 용서하고 싶지 않아 난 아빠 보기 싫어 난 아빠가 이런거에 상처 안받고 내가 아빠를 싫어하는거에 거리낌이 없었으면 좋겠어 엄마도 내가 아빠 증오하는거에 아무렇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방에서 생활하면서 각자 밥먹고 아빠없는애처럼 살고 싶어 근데 그러면 조금 기분이 이상할거 같아.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은 자기 아빠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데 난 커서 애 키우면 아빠랑 비슷한 사람이 될거같아 너무 비슷해 근데 아빠가 너무 싫어 내 애도 나 진짜 싫어할껄? 그래서 애 안낳을거야 익들아 지금 나 마음이 너무 불편해 난 잘못한거 없어 90퍼는 아빠가 잘못했어 나 때리고, 미안하다고도 안말하고, 내 말도 안들으면서 나 나쁜사람취급했어 아빠가 잘못했는데 아빠 욕은 하지 말고 나 아빠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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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국배우 진짜 너무 예쁘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