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귈때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길래 내가 적응을 잘 못했어. 정말정말 자주 가. 내가 한번 갈 동안 한 8번은 가는거 같아. 그리고 텔 가서도 똥 싸느라 안나와. 그래서 나는 기다리느라 식어버려. 똥싸고 나와서 애인 씻고 나 씻으면 한시간 지나가 있어. 그래서 난 그동안 다 식어버려서 별 하고픈 마음도 없는데 그제서야 애인은 시작하려해서 짜증나. 진짜 짜게 식어.. 보통 화장실 앞에서 애인들이 기다리잖아, 근데 나는 항상 내가 기다려. 화장실 앞에 다수의 자기애인기다리는남자들과 내가 있어. 내 애인만 이래?? 나 짜증나는거 정상이지?? + 영화보다가 화장실 가야하니까 영화관 좌석도 끝쪽에 앉으려고 하고(나는 중간에 앉는거 좋아해), 비행기도 통로쪽 좋아하고 차타고 길가다 화장실 가려고 차 급하게 꺾은적도 있어.. 그때 애인이 핸들 급 틀어서 너무 놀랬어..

인스티즈앱
오줌 싸고 사망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