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하는데 구급대원분들이 갑자기 막 우르르 들어오셔서 겁나 놀랬는데 알고보니까 손님이 친구가 만취해서 정신 못차린다고 부름; 병원가서 링겔한대 맞히라고 하는 거 보고 뒷목잡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