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몰라서 못푸는게 낫지... 뭐라고 예를 들지... 문제에서는 조선시대 생활상을 그시대에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조선 사람 입장에서 이야기를 짓는걸 요구했는데 나혼자 그걸 조선의 생활모습이 드러나는 유적지를 오늘날의 내가 다녀오는 기행문을 써놓은 느낌... 교수님이 읽으면서 얼마나 황당하실까.. 이걸... 모르는 건 아닌데.. 아는데 딴소리 장황하게 늘여놓은걸 읽으면서 얼마나 웃기실까... 요구하는걸 나름 쓰긴 썼는데 점수는 못주는 답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생때 옳은 거 고르랬더니 틀린거 골라버리는 실수했을때가 스스로한테 제일 화났는데 그건 약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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