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알바를 구했는데 술집 많은 지역에 야간알바인데다가 시급도 최저도 안준다고 편의점 알바하다가 위험한 상황 생길까봐 엄마가 걱정하는데 동생이 이미 알바 합격을 한 상태거든.. 동생은 붙었는데 못한다고 말하기가 좀 그런가봐 나는 해외에 있어서 한국에서 알바같은거 안해봐서 모르는데 혹시 알바 시작 전에 못한다고 얘기하는게 많이 실례일까..? 그리고 혹시 하게된다면 몇개월정도 하고 그만두는게 적당해??
| 이 글은 6년 전 (2019/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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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알바를 구했는데 술집 많은 지역에 야간알바인데다가 시급도 최저도 안준다고 편의점 알바하다가 위험한 상황 생길까봐 엄마가 걱정하는데 동생이 이미 알바 합격을 한 상태거든.. 동생은 붙었는데 못한다고 말하기가 좀 그런가봐 나는 해외에 있어서 한국에서 알바같은거 안해봐서 모르는데 혹시 알바 시작 전에 못한다고 얘기하는게 많이 실례일까..? 그리고 혹시 하게된다면 몇개월정도 하고 그만두는게 적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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